남자는 적국의 여성과 사귀면 자국이나 적국이나 그걸로 비난안받음 거의 대부분 전쟁중에 피어난 숭고한 사랑 취급하지
꼭 전쟁이 아니라더 우리나라 일제강점기 시대만 봐도
그 당시 유명인들 중 일본인 아내를 가진 사람들 더러 있는데 누가 그걸로 욕먹음?
그리고 중국 홍콩영화만 해도 중국이 일본에게 지배당하는 시기가 배경에 남자주인공의 여친이 일본여자인 설정 엄청 많지
그걸 이상하게 생각하지도 않음 물론 그럴 비난하지도 않고
근데 여자의 경우 적국의 남자랑 사귀거나 결혼했다?
남자랑 다른 평가를 받음
오로지 적국에게 강간이나 당햇을때나 어쩔수 없이 당한거니따 동정하지
자발적으로 적국의 남자에게 적에게 몸 함부로 내 준 여자 취급당함
그 대표적인 예로
2차세계 대전 당시 전쟁 끝난후
독일군이랑 관계를 맺엇던 여자들을 찾아내서 마을에서 조림돌림하고 그랬음
근데 웃긴게 뭐냐면
그 반대로 적국의 여자랑 사귄 남자도 있을거 아냐
근데 그 남자들은 자국에서도 그 적국에서도 아무도 뭐라 안함
이게 전쟁이 여자를 빡치게 하는 현실임

인스티즈앱
그루밍 성범죄의 패턴...이게 정확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