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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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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323
이 글은 9개월 전 (2025/7/18)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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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아니어됴 엄마 아프거나 돌아가시는 상상하면 그냥 눈물 바로 줄줄 나옴
저번엔 도서관에서 1시간반동안 눈물이 안멈춰서 화장실들어가서 엉엉욺..
엄마 죽으면 나도 따라죽을래
상상할수없어 엄마없는삶은
하 지금 글쓰는데 또 눈물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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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나도........ 난 진짜 내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존재는 부모님이야 그래서 두 분 건강하시지만 계속 아프시면 어떡하지, 나 두고 가시면 어떡하지 생각하고 어딜 가나 엄빠생각나서 이것저것 사오기도 하고 막 그래ㅠㅠㅠㅠㅠ 진짜 완전 쓰잘데기 없는거여도.... 여행도 엄빠랑 가는게 제일 재밌고 구래ㅠㅠ 그래서 맨날 막 우리는 다 한날 한시에 가야한다 그러거든?! 후잉...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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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엄미새 위로받고갑니당 ㅜㅜㅜ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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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나두....지금 이 글 보니까 또 눈물난다...엄마 아프지마 나랑 오래오래 같이 살자ㅠㅠㅠㅠㅠ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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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아니 근데 진짜 엄마 돌아가시면 나도 걍 죽을련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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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나 24에 엄마가 돌아가셨는데 지금 30인데도 너무 슬퍼 엄마 보고 싶어 사랑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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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하철인데 눈물터졌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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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아 ㄹㅇ ㅇ나도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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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내 얘긴줄 처음 타지에서 자취 시작했는데 맨날 엄마 보고싶어서 우럭 곧 서른인디 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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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어떻게보면 부럽다 니가
엄마가 그만큼 너한테 잘해줬단거 아님
난 엄마가 죽어도 별 크게 동요없을텐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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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나도 그랬었는데... 막상 아빠 돌아가시니까 따라는 못죽겠더라 아빠가 만나서 화내고 속상해할거같아서 그래서 더 열심히 살라고 아빠가 살고싶어했던 오늘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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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아빠두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엄마한정ㅜ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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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닝…나도엄마만 ㅎㅎ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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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나도 그래...난 부모님 다...어제도 쇼츠로 폭싹 속았수다 봤는데 눈물 좔좔 흘림...ㅠㅠㅠ볼때마다 우는듯..ㅜ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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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쓰니야 남자친구있으면 남자친구가 우선되지않앙??어머니께서 남자친구 간섭안하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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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 전연애때 쪼끔 간섭있었어서 이번연애때는 걍 말안하는중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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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ㄹㅇ 나도... 엄마 업스면 살 이유업서ㅜㅜ 맛있는거 좋은거 많이 경험시켜드리고시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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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우리 엄마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아야돼ㅠㅠㅠ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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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아직 상상으로 그칠수 있는게 부럽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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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나도 이랬었는데 우리엄마 진짜 세상에서 제일 건강했었는데 사람일 모르더라 걍 죽고싶다 나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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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아 댓글들보면서 펑펑 운 34살... ㅜㅜ 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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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헉 나도.. 엄미새 아미새 할미새임ㅜ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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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나도... 엄마 건강하고 튼튼하게 오래 살자 내가 평생 행복하게 해줄게ㅠㅠ 우리 팀엄미새도 힘냅시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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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팀엄미새ㅜㅜ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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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앜ㅋㅋㅋㅋㅋ 팀엄미새 귀엽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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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3
팀엄미새 ㅋㅋㅋㅋㅋㅋㅋ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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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독립한지 한달됐는데 다 버리고 본가 가고싶음. 겨울에는 추워서 자취방 더 가기 싫을것 같은데 어카지.,,,어케 살지 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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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감동적인글에 미안한데
왜 아미새가 떠오르지 ㅎ
아미새~~~~~아름다운미운새에에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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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엄미새야 나도ㅜㅜ 개학하면 긱사가는데 넘 싫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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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나도 엄미새..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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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엄마ㅠㅠ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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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나두그럼ㅠㅠㅠ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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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나도 엄미새임ㅠㅠ 엄마 사랑해ㅠ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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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의존도 낮추는게 좋을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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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그래도 살아진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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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나는 엄마냄새 제일 좋아하는데 이건 평생 보존 안되겠지ㅜㅜ 생각할 때 눈물나 사실 지금 이거 쓰는데도 그렁그렁해짐 ㅋㅋㅋㅋ 흐엉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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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난 엄마읍서서 신기하당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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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나 엄마 지금 패혈증으로 병원에 있는데 그저께 열 40도 나고 혈압 떨어져서 이틀 내내 눈물 수도꼭지였어…
다행히 지금은 혈압 잡히고 열도 떨어져서 집와서 밥먹는데 엄마 건강만큼 중요한게 없다ㅠ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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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나도엄미새ㅜㅜㅜ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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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똑같다... 사람사는거 다 비슷하구나ㅠㅠㅠㅠ
나도 엄마 아빠 없는 세상에서 살고싶지않음...ㅠㅠㅠ 물론 우리집 고양이도ㅠ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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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나도 완전 엄미새임.. 예전에 엄마 가벼운 검사로 병원 하루인가 이틀인가 입원했는데 나 엉엉 울었음ㅋㅋㅌㅋ큐ㅠㅠㅜ지금도 이런데 나중에 엄마 죽으면 걍 못 살 듯 같이 죽을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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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와 나돈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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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나도인데.. 오늘도 아침에 난 엄마한테 엄마없으면 안돼..이랬는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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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나도 쓰니까진 아니지만 엄마보면 콩깍지가 뭔지 알겠음. 엄마 미워도 엄마한테는 그래도 뭔가 소소하게라도 챙겨주고싶고 그럼.. 엄마는 나랑 잘 안 놀아줘서 그런가 엄마랑 뭔가를 같이 하거나 어디 가는 게 별 일 아닌데도 특별해지고 기억에 남아. 근데 보면 나도 엄마한테 뭐 가끔 맛있는 거 사다주고 오티티에 재밌는 거 있으면 뭐 같이 보자고 은근 조르고 그러는데 엄마 아빠도 어릴 때부터 뭐 음식이나 좋은 거 있음 나한테 챙겨주니까 나도 그걸 닮아서 자꾸 뭔갈 해주고싶나봐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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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ㅠㅠ 진짜 공감된다 엄마 돌아가시면 나도 따라가고 싶을거 같아 일어나지도 않은 일인데 벌써부터 걱정하고 눈물남ㅠㅠ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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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다들 엄마 되게 좋아해서 신기하다..... 난 당장 돌아가신대도 상관은 없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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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더 잘해드릴걸 이런 후회도 안남을 듯 엄마생각하면서 분하고 서럽고 싫어서 운적은 있어도 오로지 엄마생각으로 운적은 한번도 없다 ㅋ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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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난 아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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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나도임…. 엄마 없으면 ㄹㅇ 못살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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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그런 생각을 안 하면 되잖아 아직 멀었는데 왜 ....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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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난 5살때 돌아가셔서 기억도 없는데 엄마 보고싶어서 울어 지금 서른인데도 힘들어ㅠㅠㅠㅠ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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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에공 ㅠㅠ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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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난 그냥 삶의 이유가 엄마고 인생 목표가 엄마랑 행복하게 잘 사는거..엄마 없으면 바로 죽을듯
이 생각이 바뀌는 날이 오려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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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나도 엄미새인데 엄마 죽으면 3일장 치르고 나도 죽을거야ㅠㅜㅠㅠ 엄마ㅜㅜㅜㅜ 사랑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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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나도야...할머니 돌아가신지 3년됐는데도 아직 회복이 안됐는데 엄마는..나 ㅣ진짜 따라죽을거같음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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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나도 엄미새임ㅜㅜ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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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헐 나도ㅠㅠㅜㆍ 엄마랑 같이 있으면 너무좋아서 안계신다고 생각하면 막막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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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엄마 죽으면 따라죽는건 엄마가 원하지 않을거 같아서..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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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나도 엄미새 아미새.. 엄마아빠 죽는꿈 가끔 꾸는데 엉엉 울면서 깸 ㅠ‎ࡇ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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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엄미새는 또 처음들어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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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나도… 상상만해도 끔찍하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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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부럽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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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남미새는 가라 이제 엄미새의 시대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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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나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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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나도.. 맨날 저녁만 되면 엄마 껴안고 치대는데 없다고 생각하니까 눈물 좔좔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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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왜저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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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효녀인가보다 엄마한테 잘해드려 나도 나 자신보다 더소중한 유일한 사람이 엄마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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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나도 엄미새임 외동에다 아빠도 없어서 엄마없으면 ㄹㅇ 나 혼자임 걍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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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엄미새 ㅋㅋㅋ뭔가귀엽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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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난 19살에 돌아가셨는데 다 살아져~ 미리 걱정마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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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나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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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이런거보면 애기낳구싶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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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이렇게 사랑해주는 존재가있으면 너무고마울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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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나도... 엄마 없이 못살아 맨날 모질게 해서 미아내 엄마 ㅠ 잘할게 ㅠㅠㅠ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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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나도 엄미새라 어제 이유없이 1시간 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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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미친 나도 그래.. 심각한 엄미새임... 특히 자려고 눈 감으면 더 생각나서 잠 못 자고 설칠 때도 있음ㅠㅠㅠㅠㅠㅠㅠ 엄마빠 없는 삶이 상상이 안돼.. 바로 우울증 걸릴 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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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엄마한테 본문에 있는 내용 말했더니 엄마가 너는 너 남편이랑 너 새끼랑 살으라면서 쓸데없는 소리 하지말래서 눈물 그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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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나도 엄미새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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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나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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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나도 엄미새임..ㅠ 상상 불가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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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ㅋㅋㅋ나도 중학교때 엄마 돌아가시는 꿈 꿔서 밤에 펑펑 울면서 엄마랑 같이 잔적 있는뎈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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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와 나도….. 엄마 같이 오래오래 살자ㅠㅜㅠㅠ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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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난 할머니한테 키워져소 완전 할미새임
할미랑 나랑 서로가 삶의 이유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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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고등학교때 부모님 말만 들어도 죄송하고 감사해서 눈물을 흘렸던 사람으로, 30넘어서도 껌딱지로 함께 여행다니고, 등산하고, 늘수다 떨고 함ㅎ
그래서 한분 돌아가셨을때 어쩔수 없다 싶으면서 큰한은 없었는데, (한달동안 소화가 안되긴 했지ㅠ)
내가 엄마가 되보니까 귀한 내자식은 내가 없다고 절대 따라오지말고, 많이 슬퍼하진 말고, 작고 큰 기쁨과 행복을 찾아 잘 지내다 왔음 해.
상상으로도 슬퍼말고 엄마 한번 더 안아드리고 잘살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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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맙아ㅠㅠ 나도 엄미새라 엄마 생각하면 눈물 줄줄 남ㅜ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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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나도 그런생각 엄청 많이 했는데 한 백번은 넘게 해본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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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나도..그런적많다.. 우리엄마왈 우리자식들 위해서 운동열심히하고 건강하려고 노력한다 면서 맨날 열심히 운동햐 ㅠ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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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이글읽고 또 눈물 고임.. 회사에서 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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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나도 그런데 엄미새일수록 엄마가 있든없든 더 열심히 씩씩하게 살아야 엄마가 기뻐할거라고 생각하니까 좀 극복이 되었음 ㅎㅎ... 엄마 기쁨만을 생각하는 엄미새가 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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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댓글보먄서 엄마보고싶어서 눈물남
비록 몇시간전에 봤지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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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0
나도 그런생각 진짜많이하는데 결론은 살아계실때 행복한거 하고싶은거 다해드리고 시간최대한많이 보내고 미리걱정하거나 지나간일은 후회하지말자!!였어 매년 건강검진 꼭 같이가드리고ㅜㅜ 지나친 걱정은 더 마음을 불안하게하더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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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1
ㅋㅋㅋㅋㅋ 감수성이랑 상상력이 아주 풍부한 친구네.. 근데 나도 한번씩 이럴때 잇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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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난 28살에 엄마 먼저 병으로 보내고 지금 3년 됐는데 아직도 엄마만 생각하면 눈물나... 울엄마 너무 보고 싶다 못해준게 너무 많아서 자꾸 후회만 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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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3
나도 그랬었는데... 진짜 다 살아지더라 그래도 가끔 울컥울컥 해 ㅠ 너무너무 보고싶은 울엄마 사랑하는 울엄마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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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3
쓰다가 갑자기 눈물남 미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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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4
나더 부모님 돌아가시면 장례 끝나고 따라가고 싶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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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나도 엄미새야 이 글이랑 댓들보고 눈물날거 같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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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엄마한텐 불효녀 멘트겠지만 내 수명을 줘서라도 엄마가 오래살았으면 좋겠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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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6
나도 그랬는데 지금은 덜 그래. 엄마와 나의 삶을 조금은 분리해야하는 거 같아. 내가 엄마의 전부이거나 엄마가 나의 전부가 되지 않는 게 서로에게 건강한 삶인 듯. 나도 엄마 돌아가시면 너무나 당연히 따라 죽겠다고 오래오래 생각했었는데, 인생이 달리기 같은거라면 엄마가 도착지점에 도착해서 손을 흔드는데 내가 경주를 멈추고 주저 앉는 게 누구를 위한건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엄마 생각이 너무 슬프면 엄마 생각을 좀 덜 해봐- 그래도 쓰니가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은 변함이 없으니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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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나도 올해초에 엄마 심장수술했을때 몇달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하루종일 울기만했다 엄마 잘못되면 진짜 같이 죽을라그랬음 수술하러 들어가는와중에도 나한테 밥 맛있는거 잘챙겨먹고 기다리라고한게 아직도 제일 눈물이나...ㅠㅠ 수술 잘 끝나서 회복잘하셨는데도 그때생각하면 눈물 주르륵임ㅠ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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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8
나도 ㅋㅋㅋㅋ 아무리 엄마랑 개크게 싸우고 해도 막상 잘지내는게 더 크니깐 저런 생각 한번 하면 끝도 없이 눈물남 ㅜㅜㅜ…술 들어갔는데 저 생각들면 걍 그날 오열파티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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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
나도 엄마랑 아빠 그냥 내 눈물 버튼임… 잘하고 싶은데 막상 실천도 못하고 생각만 해도 속상한 거 투성이라 눈물부터 나옴 ㅠ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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