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저 멀리 서있는데도 빨려가듯 눈이 마주치는 순간 한 사람은 다른 사람과 대화하다가도 말을 멈추고 멍하니 바라보고, 다른 한 사람도 멍하니 바라보는 그런 느낌 말야.
예쁘다거나 잘생기거나 후광이 비친다거나 이상형에 가깝다는 감상이 들기 이전에 그냥 멍해지는 기분이던데 진짜 묘했음.
다들 그런 경험 있으면 댓글 달아주고 가봐 ㅋㅋㅋㅋ
| 이 글은 8개월 전 (2025/8/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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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저 멀리 서있는데도 빨려가듯 눈이 마주치는 순간 한 사람은 다른 사람과 대화하다가도 말을 멈추고 멍하니 바라보고, 다른 한 사람도 멍하니 바라보는 그런 느낌 말야. 예쁘다거나 잘생기거나 후광이 비친다거나 이상형에 가깝다는 감상이 들기 이전에 그냥 멍해지는 기분이던데 진짜 묘했음. 다들 그런 경험 있으면 댓글 달아주고 가봐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