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NC“눈물 찔끔 흘렸다고” 얼마나 분했으면, 미세 골절에도 투혼의 타격…NC 만신창이 선수단, 기다림 말고 방법이 없다 [오!쎈 창원] | 다음 - OSEN https://t.co/13YRvrvuVN전날 8회 데이비슨의 2루타 이후 대주자로 투입된 최정원은 돌아온 연장 10회초 선두타자로 등장해 타격까지 감행했다. 투수…— 푸.. (@only17private) September 6, 2025진짜 눈물나 어떡해 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