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엄청 잘났음+다정한 유니콘 남자랑 결혼 앞두고 있음. 근데 엄마가 질투? 시샘?한다고 해야하나 ?;;
저번에 언니가 고객센터에 컴플레인하는 걸 보더니
"넌 얼마나 잘났길래 컴플레인을 거니? 넌 결점이 하나도 없어?!" 이러길래 옆에서 듣고 깜놀함..
"잘나간다고 나대다가 큰코다친다" 이런 소리도 하고ㅜ
어떻게 친딸을..질투하지???🤦♀️ 우리집 실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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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엄청 잘났음+다정한 유니콘 남자랑 결혼 앞두고 있음. 근데 엄마가 질투? 시샘?한다고 해야하나 ?;; 저번에 언니가 고객센터에 컴플레인하는 걸 보더니 "넌 얼마나 잘났길래 컴플레인을 거니? 넌 결점이 하나도 없어?!" 이러길래 옆에서 듣고 깜놀함.. "잘나간다고 나대다가 큰코다친다" 이런 소리도 하고ㅜ 어떻게 친딸을..질투하지???🤦♀️ 우리집 실화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