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에 대해 북한외교관이 쓴 책 봤는데 김정일이 요리사들 이탈리아로 유학보내서 배우게한거고 외국인들한텐 반응좋았는데 정작 평양시민들은 이런 기름진 음식 안먹다 먹으니 배탈난다고 차라리 냉면 한그릇 배불리먹는게낫다고 치즈도 안먹어본거라 냄새땜에 토하고
김정일이 인민들 식단까지 신경쓰는 자애로운 이미지 연출할의도였는데 정작 주민들은 쌀밥 고기국까진 이제 바라지도않고 삼시세끼 안굶는게 소원..
그 책 쓴분도 모짜렐라치즈를 2011년 베이징에서 처음 먹어봤대
애초에 북한사람들 타지역 이동도 맘대로못헤서 평양도 들어가기 힘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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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태움 간접체험 할 수 있는 드라마 장면.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