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작년초부터 삼전 5만원대로 떨어졌을때부터
나랑 언니한테 지금 삼전 사라고 들들 볶고 난리였는데
난 원래 미장만 하고 국장에 대한 믿음이 없어서 안사려고 했다가 아빠가 하도 난리라서 55000원에 딱 100주만 사고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언니는 그래도 나보다는 훨씬 많이 삿더라고
난 그러고서 십만전자 찍었을때 좋다고 홀라당 팔아버렸는데(아빠 퇴근했을때 삼전 다 팔았다고 하니까 왜 팔았냐고 겁나 욕먹었음 ㅠㅠㅋㅋ)
언니랑 아빠는 계속 존.버 했더라 ㅋㅋㅋㅋ 아빠는 언니보다도 훨씬 많이 삿는데 한주도 안팔고 버티고 있음 정확한 액수는 말할 수 없지만 진짜 돈 개마니 범
주식 차트 볼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왜 내가 팔면 그렇게 오르는 걸까
그래도 언니랑 아빠라도 안팔아서 다행인거겠지 나보다 훨씬 많이 보유하고 있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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