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구 중 하나 토박이인데 나때는 완전 공무원 열풍이라 그래서 동창들도 지방직 많고.. 꼭 공무원 아니더라도 여기 본가지역에서 취업하거나 취업준비하는 애들 많은데
오히려 그거땜에 여기를떠나고싶음..학교 인맥같은거도 한다리 두다리 건너면 아는사람이고 공무원 공공기관 근무한다해도 공직 사회 좁으니까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평판? 내 과거 같은게 알려질 수도 있잖아(나쁘게 산 건 아니지만....) 여기 지역 공공기관 짧게 다녔었는데 우리학교 출신도 겁나 많앗고..
구청 근무한다쳐도 조직도에 이름만 쳐도 바로 누군지 다 뜬다던데..
그래서 난 걍 날 아무도 모르는 서울로 가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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