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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이 글 쓴 익인인데 다들 댓글 남겨줘서 너무 고맙고.
월요일 부모님에게 말해서 동생이 부모님에게 혼 심하게 났어.
울아빠가 남동생 몽둥이로 때리려 했는데 폭력은 싫어서 말렸음.........
사실 내가 폭력은 진짜 싫어하기두 하고
남동생이 어릴 때 나한테 힘쓰는? 장난 가끔 아프게 해도 그냥 제압만 하고 때리지는 않았어.
제압하고 나서두 너어어어어어-무 미안해서 나중에 안 아팠냐고 물었고.
남동생에게 잔소리는 해두 폭력은 안 썼어. 남동생도 작년 가을 전에는 내 말 잘 들었고.
뭐 여기서 말하는 네모라이팅? 인가, 한 번도 안 했었어.
친한 친구에게 그말 했더니 남자애들은 남동생 어릴때 네모라이팅인가 뭔가 해야 나중에 안 덤벼든다 하던데.
진짜 그래야만 했을까.......ㅠㅠ 내 잘못일까.
지난주 토요일에 머리채 잡히고 그냥 간거, 괜히 누나 머리채 잡는 놈이랑 대화하기 싫고 싸워봤자 득될게 없어서였어.
댓글도 그렇고 친구도 그러면 더 만만하게 본다던데, 심지어 그러면 나중에 누나 때리는 경우도 있다던데
진짜 그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남동생이랑 말 안하고 있고 남동생도 나랑 마주치면 노려보는 것 외에는 신경 안 쓰는 것처럼 보이는데(내가 친구에게 말하니까 노려보는 것도 위험하다 그러던데.ㅠㅠ)
저 일 들은 사람들 반응이 무서워서....ㅠㅠㅠㅠ 하 아빠가 몽둥이로 남동생 때리려고 할 때 가만히 놔둘걸 그랬나......
심란해지네.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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