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9살 이고
27살부터 취업때문에 서울로 상경했어
처음 서울상경하고 3,4달때 알고 있던 남사친이 있었는데
되게 나한테 호감표시하고 사귈것같이 행동해놓고
고백하니까 너랑 친구이상 감정은 안느껴진다고
팽당해서 굉장히 힘들었어. .
그래도 이때는 회사동기들이 있어서 버텼는데
작년25년도 28살 때는 회사동기들도 관두고
나도 다른곳으로 이직을했어 . . 그맘때쯤
ㅂㄹ 안친했던 대학동기가 자기도 서울 상경했다고
막 dm오고 그래서 회사도 나랑가깝다 보니
급격히 친해졌거든? 힘들때도 연락하고
근데 이친구가 외롭다고 본가에서 일다니고 싶다고
턱 이직해버리더니 나보고 혼자서 서울에 잘있으라고
자기는 간다고 하고 본가내려가서는
연락도 잘안되고 그러더라. .
회사에서도 인간관계로 힘들고 서울에서 의지할 사람
하나 없다보니. .
나이값 못한다고 생각할수 있겠지만 항상 나는
모든 관계에서 최선을 다하는데 왜 버림받을까?
다포기하고 싶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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