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둥 정신못차리고 4년 공백기 가지고 살다가 얼마전에 취업해서 다니고있어
진짜 열심히 하고있는데 엄마가 갑자기 조심스럽게 월급 묻더라고
250이라고 말했는데... 엄마가 아아,,, 하시네...
너무...적어서 아아 라고한거겠지...
동생은 칼취업해서 돈 많이 받고 일하는데... 학력도 더 좋은 내가 오히려 돈을 못벌고 있으니 엄마는 얼마나 어이없을까...
딱 졸업할때 코로나 터져서(전공이 코로나 직격탄 맞은 전공임ㅎㅎ...) 우울증 씨게 걸려가지고 공백기가 너무 길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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