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70086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
내가 친구들이랑 놀고 들어왔는데 엄마아빠는 저녁을 이미 드셨고 엄마는 술을 드시더라고 그래서 난 들기름막국수가 먹고 싶어서 집에 있는 메밀국수로 해먹으려고 했어 
근데 엄마가 메밀국수 한 봉지에 만원이라고 비싸다고 많이 쓰지 말고 소면이랑 섞으라고 하고 아빠가 당뇨인데 이거 아빠 주려고 산거라고 하더라고 난 메밀국수 먹는게 오늘이 처음이었는데 먹는거 가지고 그러니까 서러웠어
그리고 엄마도 먹겠다고 엄마양까지 하랬는데 메밀국수는 2인분을 얼만큼 잡아야 할지 가늠이 안되서 감으로 넣었더니 생각보다 양이 적은거야 
그리고 난 엄마랑 같이 그냥 한 접시에 나눠먹으려고 했더니 엄마는 엄마 먹을 앞접시 따로 가져와라 하셔서 가져오는 길에 내가 내 저녁인데... 했더니 기분이 나쁘데 
근데 또 덜어서 조금이지만 먹기는 했고 먹는 동안 아빠한테 엄청 맛있어 이래서 나도 눈치보여서 계속 더 줄까? 더 먹어 더 끓여줄게 그랬는데 엄마는 계속 기분 나쁜 티를 내면서 아니 너 저녁이라며 너 다 먹으라고 하고 결국 혼자 라면 끓여먹는데 내가 뭘 더 했어야 했나?ㅠㅠ 나도 잘못했지만 계속 더 먹으라고도 했고 더 만들어준다고도 했어...
대표 사진
익인1
솔직히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 상황이?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겨우 먹는걸로 구박한다는게

솔직히 먹는걸로 싸우는게 제일 하찮고; 없으면 새로 사면 될 문제고 겨우 그 국수로 논하는게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 말이... 나 진짜 서러웠어ㅠㅠ 그래놓고서는 엄마도 달라고 하고... 비싸서 아껴야 한다며ㅠㅠ 아빠꺼라며ㅠ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글쓴이가 그럴때 확실하게 말해야 무시 안받지. 그리고 없으면 그냥 글쓴이가 하나사겠다고 말하고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그래야겠다 진짜 서럽네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익들아 목부분 어느부분을 찌르면 피분수처럼 나오잖아 1
21:02 l 조회 9
난 키스가 왜 좋은지 모르겠음
21:02 l 조회 7
당근 기프티콘 거래했는데
21:01 l 조회 4
나한테 포근하고 곰 같은 스타일이랑 잘 어울린다는 식으로 말하던데 혹시 기분 나쁘면 예민한가..?
21:01 l 조회 8
200받고 자취하는 사람은 어케 삼
21:01 l 조회 8
나 케이패스 이거 57 얼마 들어오는거 맞겟지
21:01 l 조회 6
좋아하는 여자 아이돌 보면서 키스 하고 싶은게 왜 잘못 된거야?
21:01 l 조회 6
월세 1000/50 에서 1
21:01 l 조회 8
퇴근하고 운동가는사람 진짜 존경한다
21:00 l 조회 9
초반엔 원래 4번까지 가능한가? 3
21:00 l 조회 20
스위치2 사고싶은데 스위치1 팔까말가
21:00 l 조회 3
대출말고 카드값 먼저
21:00 l 조회 4
어제 화장실 청소했는데
21:00 l 조회 4
삼성 파업 결과 대체 언제 나오냐 ㅋㅋㅋㅋㅋㅋㅋㅋ 2
20:59 l 조회 15
국장 못받는데 고유가는 나올 수 있나..?1
20:59 l 조회 11
자취익 매달 70씩 나가는 거 눈물나는데
20:59 l 조회 11
만약 인도가 특정 종교로 개종한다면 한국 불교의 반응은?2
20:59 l 조회 6
다이어트 170에 75인데 살이 5달 차이로 20키로가 쪘는데 뭐부터 할까1
20:59 l 조회 4
목소리 귀여워요<<플러팅 같애?1
20:59 l 조회 6
울집앞 메가는 버터떡이 없넹
20:59 l 조회 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