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거없다고 앉아있으라해서 앉아있었는데 수쌤이 와서 앉아서 뭐히냐고 혼나고..오늘은 대놓고 옆담도 들었어 자기들끼리 낄낄거리더라 그냥 무시하면 된다는데 실습생도 나 혼자밖에 없는데 이런일 당하니까 너무 무섭고 뭘 못하겠어 아침마다 도살장 끌려가는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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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거없다고 앉아있으라해서 앉아있었는데 수쌤이 와서 앉아서 뭐히냐고 혼나고..오늘은 대놓고 옆담도 들었어 자기들끼리 낄낄거리더라 그냥 무시하면 된다는데 실습생도 나 혼자밖에 없는데 이런일 당하니까 너무 무섭고 뭘 못하겠어 아침마다 도살장 끌려가는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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