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방금 저녁 먹고 오는데 정신나간 중딩으로 보이는 애가 킥보드 미친듯이 빠르게 타고 달려와서 순간 나 치이는 줄 알았어 내 코앞에서 방향 꺾어서 살았다.. 너무 놀라서 심장 토할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