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까 회사 꾸준히 다니고 있고, 다이어리도 안 빼고 썼고, 올해 책도 9권 읽었더라 그럼 나름 알차게 여가시간도 쓴 것 같은데 왜이렇게 뭘 더 해야한다는 강박같은 게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