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말이 안되는 요구사항을 하는 어머님 때문에 개학하고 3개월간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았어
너무 화가 나서 아버님한테 전화해서 있던 일들 다 말씀드리니 그분이 죄송하다고 하더라고
문제는 내가 연락드린 그날 아버님이 어머님을 심하게 구타했고 어머님이 입원할정도로 맞으셨대
그걸 애가 봐가지고 정신과를 다닌다고 애 고모가 학교에 애엄마 대신 와서 말씀하셨어
고모분도 어머님(올케)이랑 사이가 안좋으셔서 선생님 잘못 아니라고 그 ㅆ@ㄴ@은 복어 패듯이 3일에 한번 맞아야 정신 차린다고 상처 많이 받으셨으면 미안하다 그러셨어
내가 죄책감을 느껴야 할 일일까?
평소에 그래도 할말은 하던 애가 자기 엄마 맞아서 입원한뒤로 아예 말 한마디도 안하고 학교생활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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