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먹고싶은거먹고 운동하면서 지내는거에 만족하면서 살고있었고 내몸이 그렇게 혐오스럽지 않은데아빠가 다이어트좀하래 좀 굶으래 너무 뚱뚱하다고 당연히 마른몸은 아니지 근데 마른몸 추구하는게 내 체질상 너무 힘들어서 그냥 운동하면서 지내고 있는거거든근데 아빠가 그런얘기하니까 그냥 좀 현타온다 갑자기 주사라도 맞아야될까봐+ 일어났는데 좋은댓글이 너무많아서…고마워안좋은평도 간간히 보이는것같아 일단 사진은 내릴게ㅜㅜ다들고마워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