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62에 79~80키로야.
집안에 고지혈증 당뇨병 유전있어. 나는 큰병은 없는데 자잘하게 병원많이 가.
거기서 의사들에게 지금 딱 경계선이라고 큰병오기전에 감량하는게 좋을거란 소리도 몇번 들었음.
엄마는 돈내줄테니까 맞으라고 하는데 난 건강염려증이 좀 있어서ㅠㅠ 혹시모를 부작용땜에 미루는중이야.
난 운동해서 빼보려고 시도는 많이 해봤는데 이런저런이유(취준,거지체력,초딩입맛)로 잘 안되드라. 의지력 부족이지 뭐.
부모님이 비용 대준다고 할때 맞는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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