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개미 콩알만한 목소리로 기어들어가듯이 선배니히임... 이러고 부르니까 당연히 주변 소음 좀 있거나 집중하고 있으면 묻히거든
그래서 가끔 못알아채고 일 계속하다가 돌아보고 발견하면 화들짝 놀라는 경우 많아ㅋㅋㅋ; 크게 좀 불러달라고 집중하고 있으면 안들린다고 말해봐도 커진 게 선배니히임...! 이 정도임...
내가 무서워서 긴장하는 거라기엔 얘랑 나랑 2년째 같이 일하고 있거든ㅋㅋㅋ 거래처랑 통화할때도 안녕하세효오... 이러고 목소리 달달 떨면서 통화하는데 거래처에서 답답하다고 나한테 돌려달라고 한게 한두번이 아님
얘 물론 인사평가 좋을 리는 없긴 한데... 왜 이럴까 도대체 우리 팀 진짜 퇴사율 낮고 신입 잘 챙겨주는데. 매뉴얼도 완비돼있고... 아니 애초에 사장은 뭘 보고 뽑은걸까 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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