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너무 가까운 역사였네..그러고보니 친할머니 외할머나 모두 일제강점기를 겪어오셨고...나도 1900년대생이라 그런가 한능검 공부중인데 1920하니까 너무 친근해역사가 너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