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말할까
회사에서 식대는 나와 구내식당 없어..
그래서 배달 시켜먹거나 근처 가게 가거나 하는데
처음엔 내가 결제하면 그들이 먹은 값을 주거나
아님 미리 나한테 얼마 주거나 했는데...
이젠 그냥 달마다 한명이 몰아서 결제하는데
이게 내가 결제할 달이 다가오면 부담인게 그 달
점심값만 50~70나와 ㅠㅠ 내가 도시락 배달 시켜먹자
해봤는데 맛없다 그날그날 먹고싶은게 다르다 혹은
우리가 외근나가는 날은 아깝다 이러면서 거절했는데
나 진짜 식비 카드값으로 미치겠거든 ㅜㅜ
한번더 도시락 배달 시키자 할건데 뭐라해야 내 의견을
받아줄까 ㅜㅜ 따로 못먹는 분위기야..무조건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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