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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런사람 있을까
9
6시간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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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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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정서적으로 연결 안되는 사람
좋아하는 마음은 있어
근데 다가가지 못하겠는 사람
둥이1
있어
6시간 전
글쓴둥이
왜 그랬던거 같아?
6시간 전
둥이1
상대를 너무 의식하기도해서
좋아할수록 이상하게 보이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드니까 자연스러운 모습이 안 나와.
상대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내가 편하게 있어도 되는 사람인지 아직 감이 안 오는 상태라서.
끌림과 편안함이 동시에 오지 않으니까 어떤 사람은 설레는데 편하지 않고, 어떤 사람은 편한데 설레지 않아. 둘이 같이 와야 가까워지기 쉬운데 한쪽만 있는 경우가 있다고 생각해..
6시간 전
둥이1
상대방이랑 있을 때 주로 어떤 느낌이 들어?
6시간 전
글쓴둥이
비슷했던 것 같아. 내가 나 답지 못하고 상대방이 어떤 반응할지 먼저 고민되고 더 의식하거나 평소 없던 집착하게 되는 것 같이.. 그런 사람을 지금 만나는건가? 헤어졌다면 다시 만난다면 잘 될 수 있을 것 같아?
6시간 전
둥이1
댓글이 이해안되서 그러는데, 지금 그사람과의 관계가 어떤 관계야? 전여친이야?아니면 그냥 아는사람이야?
6시간 전
글쓴둥이
1에게
전애인이야. 아 주변 지인 짝사랑 같은 걸로 생각했나??
6시간 전
둥이1
글쓴이에게
응 근데 전애인이라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지지~좋아하는 감정이 아직 남아 있어도, 예전 관계에서 생긴 감정들이 같이 떠오르기 때문일거야
예전에 서운했던 기억
다시 가까워졌다가 또 힘들어질까 하는 불안
예전처럼 자연스럽게 대하면 마음이 다시 커질까봐 경계하는 마음
이미 한 번 멀어진 사람이라는 거리감
ㅂ예전 같지 않다라는 어색함
여기중에 어떤 감정이야?
6시간 전
둥이2
나도 그런 사람 있었는데 그냥 결이 안 맞는 사람이라서 그랬던 것 같아
너무 달라서 영혼이 통하지 않는거지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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