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기질 자체가 강박적인게 좀 있었는데 고3 전에는 그렇게 막 있지도 않았고 일상생활에 문제가 없었는데 고3때 스트레스 압박감 지속적으로 받으니까 그때부터 미쳐버린건지 이상한 생각이 자꾸들고 강박적인 생각들이 엄청 심했음...하루종일 같은 생각만 반복하고...대학교 들어와서도 심했는데 잠깐 휴학하고 좀 나아지나 싶었더니 복학하고 다시 학교 다니면서 엄청 심해졌음...어제 병원 처음 다녀왔는데...아직 효과는 없지만 그냥 이렇게 쉽게 다녀올 수 있는걸 왜 안다녀오고 이렇게까지 심해질때까지 방치했을까 후회된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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