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도 못자고 학교 못가겠다고 하는 학생엄마가 전화해서 나한테 뭐라하더라...사실 확인 해보지도 않고그저 자식이 핑계대고 안가려는지는 생각 안하고학생에게 배신감 들고또 오해받거나 민원 받기 싫으니까 걔 지도는 최소화해야지현타 제대로 온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