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라 제품도 잘 알고 스케줄도 고정. 이력 쌓아서 나중에 정직원으로 지원 가능 충분히 있음
B - 내 취미에 맞닿아있고 공간 자체를 좋아하는 곳. 스케줄 고정 아니고 최대 22개월정도만 계약 가능. 정직원이나 다른 계열 티오 적어서 미래에 어떻게 될지는 모름
C - A,B가 정신적으로도 신경써야하는게 있으면 이건 오로지 체력적으로만 부딪히는 업무. 스케줄 고정이고 정직원이런거 상관없이 A,B 보다는 좀 더 돈 벌수 있는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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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김민하 완전 뼈말라 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