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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6
너무 심하게 걱정해 나도 그런편인데 현재 못 바꾸면 어쩔수없는데 너무 그러니까 나까지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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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무렇지도 않게 넘기면 됨 별일 아닌 것처럼
그럼 엄마도 안정되던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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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엄마가 너무 그러니까 통제 간섭도 심해서
내가 취준생인데 내가 취업 못할까봐 너무 걱정하고 그래서
공부하는데도 너무… 그러셔
남의집이랑 비교하고 누가 딸 뭐해요 물어보면 창피해서 말을 못하겠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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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 엄마도 그래 ㅋㅋ
난 그냥 대충 들으면서 언젠간 하겠지 ~함 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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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렇게 말하는데 엄마가 그대로야
내가 그래서 조금만 기다려달라해도 미치겠어.. 저러니까 나도 계속 집중을 못하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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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기다려달라고 하지도 말고 걍 배째라 식으로 나가
불안한 사람한테 기다리라고 하면 더 정병올걸
언제까지 기다려야되지 이 생각이랑 맨날 기다리라고만 하면 짜증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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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무조건 걍 싸워야됨 나 21살까지 통금 10시였고 한달에 한번만 허락받아서 12시까지 놀 수 있었는데 답답하니까 걍 막나감 그렇게 안하고 엄마한테 계곡 맞춰주면 평생 그렇게 사는거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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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싸우고 하지말라고 말해도 그대로야 안바껴
아니 엄마가 너무 그러니까 통제 간섭도 심해서
내가 취준생인데 내가 취업 못할까봐 너무 걱정하고 그래서
공부하는데도 너무… 그러셔
남의집이랑 비교하고 누가 딸 뭐해요 물어보면 창피해서 말을 못하겠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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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하지말라고 해서 절~대 안바뀜 난 대학 들어가자마자 기숙사 살았고 운좋게 졸업하고 바로 취준해서 아득바득 돈모아서 행복주택 넣고 걍 자취한다 통보하고 집나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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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가 못 견딜 거 같으면 집 나와야지 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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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취준도 시간이 걸리는데 이걸 미치도록 못 기다리는것 같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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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취준오래걸리고 자취도 불가하면 엄마가 얘기하는거 기분나쁘고 짜증나고 속상하겠지만 걍 무시하거나 취준을 집에서 하는게 아니라 스터디카페를 간다던지 최대한 밖에서 시간을 보내고 엄마랑 부딪히는 시간을 줄여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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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아 나 공부 도서관가서 하는데 음 엄마는 그래도 뭔가 그런가봐
그리고 나도 취준 전업이라 주 7일씩 매일 도서관 풀로 가는건 힘들거든 내가 도서관 문 닫으면 집에오는데 엄마는 합격전까지 그냥 쉬는날 없이 해야한다생각함 이게 난 숨막혀서 그리고 나도 지쳐.. 매일가는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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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에게
원래 스카도 다녔는데 스카비용 매일안가면 돈아깝다고그래서 숨막혀서 스카 그만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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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공부만 맨날하기 힘들면 평일 이틀만이라도 알바를 해봐 걍 최대한 떨어져있는게 진짜 베스트임…. 그거말고는 방법이 없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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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취는 자취비용 어떻게 했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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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취준하고 걍 돈 계속 모았어 모으면서 행복주택 계속 공고 뜨면 계속 넣고 걍 도망나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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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행복주택 부모님 자산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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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엄마가 불안한 걸 나한테 투영하지 말라고 그냥 직접 박아버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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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나 공부 도서관가서 하는데 음 엄마는 그래도 뭔가 그런가봐
그리고 나도 취준 전업이라 주 7일씩 매일 도서관 풀로 가는건 힘들거든 내가 도서관 문 닫으면 집에오는데 엄마는 합격전까지 그냥 쉬는날 없이 해야한다생각함 이게 난 숨막혀서 그리고 나도 지쳐.. 매일가는건
엄만 합격전까지 매일가야한다고 생각함
원래 스카도 다녔는데 스카비용 매일안가면 돈아깝다고그래서 숨막혀서 스카 그만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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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빠는 어떤 편이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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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빤 관심없어해 일단 아빠가 집에 없으셔 자기 할일하느라 집보단 밖에있고 그리고 우리집이 집이 두챈데 다른데서 생활하면서 자기 할일하고 그러심 엄마는 나랑 같이 주로있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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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렵네ㅜㅜ 아빠한테 도움 구하는 게 베스트 같았는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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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그리고 아빠는 나랑 엄마랑 싸우면 둘이 해결하라해
자긴 관여하기싫다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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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걍 나오는 게 답이다...
엄마는 극불안형
아빠는 방관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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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일단 그래서 취업이든 뭐가 되야 나오기라도하는데…
뭔가 나도 답답함 솔직히 나 취업에 전념하고싶은데 엄마아빠가 저러니까 다 집중도 안되고 미치겠어 그냥 좀 기다리거나 아예관심끄거나 그러면 편할텐데
계속 헛도는느낌남 그렇다고 내가 집에서 돈을 지원받는것도 아닌데 나 다 내돈 모아논걸로 하거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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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부모님 자산은 좀 있으신 편이야? 진짜 답답할 듯ㅜㅜ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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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응 둘이 엄청크게 아프거나 사기당하지 않는이상 평범하게 살 노후는 준비됐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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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그래서 엄마 저런 성향때매 주식 못함
조금만 떨어져도 어떡해하면서 하루종일 봐 그리고 자기가 안샀는데도 주식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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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진짜 나오는 게 최선일 것 같거든ㅜ 불안병은 옮으면 옮았지 저 나이까지 저러시면 좋아지지도 않음....
아빠한테 잘 호소해서 월세 들어가거나 진짜 최후의 각오로는 알바 병행 생각해야 될 듯. 저 불안 섞인 말 들으면서 취준 하는 것보다 그게 나을 것 같아. 취준생보다 더 불안해하시고 그걸 티내시기까지 하니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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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아빤 돈 안줄듯 음 어릴때부터 자기돈은 자기돈이라 생각해서… 좀 그랬어 아까워한다해야하나…
자수성가하라해 나 그래서 자취할때도 내돈주고했는데 나중에 이걸로 싸웠어 몇개월하지도않았는데 이걸 돈 안내주냐고 짐도 다 내가 옮기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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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하 우리 엄마도 그래ㅠㅠㅠ 그냥 별 것도 아닌 거 가지고 왜 그러냐 호통침 엄마 때문에 나도 엄마 감정 옮는다고 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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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나 공부 도서관가서 하는데 음 엄마는 그래도 뭔가 그런가봐
그리고 나도 취준 전업이라 주 7일씩 매일 도서관 풀로 가는건 힘들거든 내가 도서관 문 닫으면 집에오는데 엄마는 합격전까지 그냥 쉬는날 없이 해야한다생각함 이게 난 숨막혀서 그리고 나도 지쳐.. 매일가는건
합격전까지 매일가야한다고 생각함
원래 스카도 다녔는데 스카비용 매일안가면 돈아깝다고그래서 숨막혀서 스카 그만둠

집에 있는건 보기 싫고 그렇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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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내혈육 그런데 그냥 못 고치는듯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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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답답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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