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학창시절에 성적 괜찮으면(특히 여학생) 교대나 사대도 메디컬 말고 추천하는 진로였는데요즘은 하나같이 교사하겠다 그러면 말리는 어른들 많아짐.시대 많이 변했음을 실감. 물론 뉴스 보면 답은 나오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