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집문이랑 우리집문이랑 마주보고 있는구조고 두명지나가기 빠듯한 넓이 복돈데 공용복도에다 새로이사온앞집이 생수 쌓아놓고 먹길래 나도 열받기도하고 나도 차라리 맘편하게 복도에다 생수쌓아놓고먹자 생각하고 생수내놨거든? 근데 그전까진 서로 생수가 지그재그식으로 쌓여있어서 통행에 불편하진 않았는데 어젠가 부스럭소리 나더니 내거 생수 바로맞은편에다 쌓아놔서 복도 개좁아졌어ㅋㅋㅋ 개짜증나네 진짜..
|
앞집문이랑 우리집문이랑 마주보고 있는구조고 두명지나가기 빠듯한 넓이 복돈데 공용복도에다 새로이사온앞집이 생수 쌓아놓고 먹길래 나도 열받기도하고 나도 차라리 맘편하게 복도에다 생수쌓아놓고먹자 생각하고 생수내놨거든? 근데 그전까진 서로 생수가 지그재그식으로 쌓여있어서 통행에 불편하진 않았는데 어젠가 부스럭소리 나더니 내거 생수 바로맞은편에다 쌓아놔서 복도 개좁아졌어ㅋㅋㅋ 개짜증나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