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같이 먹었거든 뭐가 자랑이라고 말하는지는 모르겠는데 걍 말투꼬라지가 미침.. 신입이 뒤돌아서 메모하고 있어서 사람 들어온줄 모르고 지한테 인사를 안 했대 그래서 걔한테 가서 너는 눈이 없나봐 달고 있는 그거 뭐야 이렇게 말했대 글고 신입이라 긴장해서 말 또박또박 안 하는 애들 있으면 알아들어도 일부러 못 알아듣는척한다면서 웃는데 진짜 사악함ㅋㅋㅋㅌ 그리고 만만한 환자한테 가서 야야 거리고 승질내는데 모자라서 보호자들한테 말 못 한다고 자기입으로 말해주는데 내가 알던 내 친구가 맞나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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