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유퀴즈보다가 구마사제 나와서 생각나서 글써봄
우리 할머니가 목사님인데
우리 엄마 어렸을때 교회나 집에 귀신들린 사람 가족들이
귀신 제발 쫓아내달라고 찾아옴..
우리 엄마도 어릴때라 엄청 무서웠다고 함 그 귀신들린 사람이랑 같이 생활하고 그랬는데 마주치면 침뱉거나 예를들어 애기 귀신들린거면 목소리도 애기목소리 냄…
무튼..자세한건 말 못하고 무서운건 할머니가 귀신 쫓아내면
며칠뒤에 할머니가 꼭 몸이 아프셨음 아마 귀신이 나가면서 해코지하고 나가는거같아
그래서 우리 엄마가 항상 구마?퇴마? 하는거 반대했었어
70-80년대 얘기고 물론 지금은 안하셔
지금은 가톨릭쪽 구마사제도 있고 그런 의식자체가 되게 위험한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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