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SSG조형우 선수는 긴지로의 첫 등판 초구 선택과 관련해, 직구가 아니어도 전혀 상관 없었다며. 투수가 스트라이크를 가장 잘 넣을 수 있는 구종을 선택하는 게 맞다고 했습니다. 다른 선발 투수들도 초구 변화구 선택하는 경우가 있다고. 오늘은 긴지로와 대화해서 구종을 선택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나유리 (@naayulee) May 15,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