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뽀해서 멀리 이사가게 생겼는데
예전에 한 번 멀리 취직했다가 안좋은 일 당하고 맘고생하다 버티고 버티다 우울증 걸리겠어서 일 관두고 내려와서 힐링했거든
그리고 좀 괜찮아져서 또 취직알아보는데 지방은 항상 일이 없어서 또 멀리 취직됨...
가족이랑 자주 본 건 아니지만 친구들이랑 가족 전부 가까이 사니까 심적으로도 안정되고 자주 만나니까 괜찮았는데 다시 멀리 갈 자신이 없는건지
갑자기 인샹에 현타오고 잘할 수 있늘까 걱정됨
다 이러고 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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