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일링 실습하는거 있잖아.. 짝이랑 너무 안맞아서 힘들어
구강카메라 찍으려고 하는데 어디 찍을건데요? 시비조로 말하고.. 찍는데 흔들리니까 모르세요? 일부러 그러시는거 아니에요? 제대로 안하세요? 계속 이러니까 손 덜덜 떨리고 멘탈 나가서 더 못찍겠고 어떻게든 찍으려고 손고정하고 찍는데 한숨쉬고.. 못하겠으면 나오라고 하고 왜 말을 못하냐고 하더라.. 그냥 너무 힘들어 내가 이 취급받고 같이해야하나 물론 다른 사람보다 내가 더 느리고 부족한건 맞아 근데 나보고 못하겠으면 관두라고 하더라.. 그것도 내가 구한 환자 앞에서 째려보면서.. 나 버틸수있을까 자존감도 낮아지고 멘탈 깨질거같아... 울고싶다

인스티즈앱
최근 대학교 축제 의상으로 말나오는 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