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이 못된 건지 취직 안돼서 힘든데 월급 나오면 캡처해서 자랑하고 한두 번은 축하하고 부럽다는 둥으로 많이 했는데 꾸준하게 하니까 정병올꺼같음... 내가 친구 많았으면 좋았을텐데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