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나는 2010년대 후반에 입사했는데그때는 꼰대파티 장난 아니었음근데 요새는물론 mz들 덕분에 나도 편해진건 있는데개인주의가 너무 심한거 같음.. 부서에서 서로 거부할 정도로 상상초월하는 친구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