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오기전에 해가 거의 안드는 집이었는데
밤낮도 바뀌고 무기력하게 지내면서
쓰레기봉투 재활용품 집에 방바닥에 계속 둠
진짜 왜그랫을까
쌓아올리진않는데 내방 바닥 절반까지 차지할정도였어
지금 생각해보니 좀 무섭기도하고
한번씩 치우다가도 또 반복하고
퇴근하고오면 밥사와서 먹고 그러고 몇달살았다..
이사하면서 고쳤어
해잘드는 집 가고 새집 청소하고부터 나아짐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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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오기전에 해가 거의 안드는 집이었는데 밤낮도 바뀌고 무기력하게 지내면서 쓰레기봉투 재활용품 집에 방바닥에 계속 둠 진짜 왜그랫을까 쌓아올리진않는데 내방 바닥 절반까지 차지할정도였어 지금 생각해보니 좀 무섭기도하고 한번씩 치우다가도 또 반복하고 퇴근하고오면 밥사와서 먹고 그러고 몇달살았다.. 이사하면서 고쳤어 해잘드는 집 가고 새집 청소하고부터 나아짐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