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인서울 상위권 같은 대학 같은 과 씨씨로 만났어 내가 여자2년 좀 안되게 만났고.. 준비하는 시험도 똑같고 희망하는 진로도 같은데 애인이 나보다 모든 면에서 뛰어나 실력도 실력인데 집안이나 지원 같은 거. 애인은 부족함 없이 컸고 부유하게 자라서 마음의 여유도 많은 것 같아보이고 난 딱 대한민국 평범한 중산층 수준이고.. 그래서 계속 지원해달라고 말씀은 못드리는 상황이야
열등감 자격지심으로 뭉쳐지는 것 같은 내 스스로가 너무 싫어져서 다른 이유로 잘 대고 시간갖자고 했는데 많이 우울하네 비슷한 경험 있는 익들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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