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기끝난 적금 하나 있는데 거기서 200만 빼서 주식에 넣으려 했거든? 분명 오늘 오를 것 같아서 근데 아빠가 통장을 가지고 있어서 빨리 해지해달라고 이주전부터 그렇게 이야기 했는데 아빠가 미루고미루다 결국 ㅋㅋㅋ
진짜 어제 미치는줄 알았다 분명 어제 샀어야했고 삼전이랑 제반이랑 못산게 억울하고 화나서 미칠 것 같음
오늘 하루는 주식 안볼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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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끝난 적금 하나 있는데 거기서 200만 빼서 주식에 넣으려 했거든? 분명 오늘 오를 것 같아서 근데 아빠가 통장을 가지고 있어서 빨리 해지해달라고 이주전부터 그렇게 이야기 했는데 아빠가 미루고미루다 결국 ㅋㅋㅋ 진짜 어제 미치는줄 알았다 분명 어제 샀어야했고 삼전이랑 제반이랑 못산게 억울하고 화나서 미칠 것 같음 오늘 하루는 주식 안볼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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