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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53
집도 잘살면서 자기 목표 뚜렷한 사람이 있는
반면 나같이 그냥 등따수운 백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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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솔직하게 회사 짤리면 엄마아빠한테 빌붙어서 버티지 뭐..하긴 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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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부럽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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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부럽다~ 난 기댈 곳도 없는 백순데 이러고 있음 슬프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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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22 미투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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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내가 지금 있는 집+엄마아빠 부동산 받으면 평생 먹고살아서 회사에서 스트레스받고 그러진않음.. 걍 월급으로 사고싶은거 사려고 다니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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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 주위는 집 잘 사는 애들이 오히려 엄청 열심히 살더라 성취욕이나 이런 것도 유전인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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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이게 더 맞음.. 잘 사는 애들은 보통 부모들도 성공해서 애들도 똑같이 잘 사는 느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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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이게 맞지.. 진짜 졸부 아닌이상 내주변은 그렇더라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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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 우리엄마아빤 나보고 신기하다함
어떻게 저리 잠을 오래자지..공부를 안하지..싶다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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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비빌언덕 젤 부러웡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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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엄마아빠처럼 잘살고 싶은데 그게 안됨… 돌겠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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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자랑글이였잖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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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난 매순간이 위기라 일 쉬면 안됨.. 내가 나를 먹여 살려야돼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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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ㅇㅈ 그래서 내 혈육 좀 답답하고 한심하게 살아..ㅋ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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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우리집도 이런데 이거 성향차이도 있음 나는 좀 쓰니처럼 사는데 내 동생은 불안함 잘 느껴서 엄청 열심히 살고 공부하고 스펙쌓고 그래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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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이런 사람 있고 저런 사람이 있는거짘ㅋㅋㅋ뭐가 더 맞다는거짘ㅋㅋ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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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도 너같음 ㅠ 걍 태생이 게으른듯...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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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굶어죽진 않겠지 싶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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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부러워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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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부러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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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성취욕도 강하게 안 느껴져? 나도 평생 먹고 살 걱정 없어서 게으름이 디폴트값인 등따수운 딸인데 일이랑 스펙에만 성취욕 안 태우지 자기개발이랑 취미단련에 성취욕 엄청 태움.. 배부른 목표긴 하지만 어쨌든 이것도 자기 목표가 뚜렷한 거라고 생각하거든 남들하는 공부 스펙이 아니라서 그렇지 쓰니도 뭐라도 뚜렷한 목표가 있을 지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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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근데 역사적으로 보면 돈 많은 사람들은 그닥 열심히 살 필요가 없었는데 현대 들어와서 자본가들도 열심히 살게 된거라ㅋㅋㅋㅋ 쓰니가 유복하게 살면서 여유 좋아하는 성격 가진건 사실 당연한것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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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되게 자연스러운 상태야ㅋㅋㅋ 그리고 이왕 돈 많으면 그냥 누리면 되지 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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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내 친구 핵부자에 비빌언덕도 태산인데도 개갓생살더라 성취욕이 타고난듯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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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 그랬는데 집망해서 지금 허덕이고있음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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