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예고(?!)처럼 행동을 취하긴 했어;;;
설명하고 있던 초반에 내 얼굴을 보더니 뭐가 좀 묻었대.
보통 이러면 이쪽,이라면서 최대한 가깝지만 터치하진 않고 알려줬었어 화장때문에. 아니면 살살 손톱으로 거둬내주거나....
그래서 그냥 가만히 있었더니 얼굴을 좀 두손으로 잡더니 한쪽 엄지로 슥- 정말 말그대로 슥, 좀 힘줘서 닦아내는거야;;;
아니 화장했는데;;;; 지워지면 다시 해야할텐데 나 수정화장 가져왔나 생각들면서 생각보다 자극이 오는 힘이니까 당황스러워서 뒤로 빠졌는데;
보통 이러나????
내가 너무 소수의 사람만 만나온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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