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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은 생각보다 올라오는 속도가 조금 늦다. 전상현은 아직 조금더 시간이 필요하다 해서 더 쉬고 다시 시작하는 과정이라 아무래도 시간이 필요하다. 이태양은 아직 상처가 다 아물지 않았다. 6월초쯤 복귀 과정에 들어갈 예정이다."이준영은 올시즌 전부터 재활군에 머물며 아직 1군 '개시'에 나서지 못했다. 전상현과 이태양은 4월중 각각 늑간근 미세손상, 어깨 견갑하근 손상으로 이탈해 재활을 거치고 있다.
비슷한 시기 어깨 부상으로 빠진 홍건희는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진단. 이범호 감독은 "급하게 하기보단 더 완벽하게 회복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부상에서 돌아올 투수들이 만만찮기 때문에 아마 기존 불펜투수들도 신경이 쓰일 거다. 부상 선수는 결국 회복이 얼마나 완벽하게 되느냐가 관건이다. 당장 잘 던지는 선수들이 조바심을 느끼거나, 재활중인 선수들에게 흔들림을 주고 싶진 않다. 준비가 완벽하게 됐을때 상황에 맞춰서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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