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평생 돈을 벌어 본적이 한 5년 되려나
그래서 세상물정을 몰라
학자금대출 받아서 대학다니고 졸업하고 취업했어
취업하고 돈달래서 달에 36만원주고 생필품 내가 삼 내거는
밥만 얻어먹고 다녔어
전세계약금도 1700빌려달래서 빌려주고
1200만원 동생에게 받음 ㅠ
결혼 땽전한푼 지원 못받고 내힘으로 시집감
집 18년동안 안팔아서 똥값될때까지 기다림
작년에 엄마 혈압약 안먹어서 뇌경색옴
집은 여전히 안팔길래 동생이랑 나랑 치료비 못대준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급매로 내놓음
자기인생 한탄하며
소득 0원인 사람이 하루에한번 꼭 장을보고 음식을 함
카드값 연체만 1000만원
먹는 얘기만하고 살림을 못하니어쩌니 신혼집 와서 나보고 잔소리함 그런식으로 살면 엄마옆에 아무도 없을거다
엄마인생이 빵점인데 누가누구보고 뭐라하냐 했는데
그냥 안보고 사는게 낫겠지 ?
실제로 나는 생활비는 냈음에도 엄마는
고작 관리비수준만 부담한 사람으로 니가 이집에서 뭘했냐고 물어봐
사위가 장모걱정돼서 병원을 같이 가준다해도
니따라오는거지 날 따라오겠니
늘 저런식으로 말함
나이 58세에 남자만날생각함 아버지는
오래전에 알콜중독으로 죽음
이후에 남친 만나서 딸옆에있는데 약국에 피임약 처방받음 ㅋㅋㅋㅋㅋㅋ드러운꼴 다보여주고 지금 결국 아무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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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ㄱㅂㅇ 애초에 이렇게 욕 먹을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