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든 앉아서 눈감고 들숨날숨 신경쓰면서 호흡부터 잡고 진정되면 찬물마시기였는데 유튭에서 한의사 아저씨가 정답 말한거랑 거의 비슷하네...병원 문턱도 안넘어가보고 혼자 그렇게 했었는데 뭔가 신기...거기에 가능하다면 민트 사탕같은거 입에 물었었어 입으로 신경을 분산시켜서 공황 상황 환기시키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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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든 앉아서 눈감고 들숨날숨 신경쓰면서 호흡부터 잡고 진정되면 찬물마시기였는데 유튭에서 한의사 아저씨가 정답 말한거랑 거의 비슷하네...병원 문턱도 안넘어가보고 혼자 그렇게 했었는데 뭔가 신기...거기에 가능하다면 민트 사탕같은거 입에 물었었어 입으로 신경을 분산시켜서 공황 상황 환기시키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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