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티내긴함 니가 하는건 좋아보인다고
근데 개스트레스받는건 좀 보편적인 거면 모를까
내가 흔한거 별로 안 좋아해서 특이한거 남들 안 쓸법한거 많이 찾아다니는데 그런거 사고나면 블로그에 쓰는 편이란 말이지..?
그럼 한 몇달 있다가 블로그에 갑자기 예쁜거 샀다면서 글 올라옴 이게 얼탱이 없음 걔 서이도 몇명 없고 다들 블로그 안 들어와서 걍 나한테 나 이거 샀다하고 보라는거임ㅋㅋ 차라리 나도 이거 맘에 들어서 사야겠다 어디거냐 물어보면 되지 않음? 왤케 음침하게 손민수하는걸까 진짜 개개개짜증나 한두개면 모를까 향수고 모자고 가방이고 뭐고 다 따라사는거 짜증남 이젠 먹는 아이스크림까지 지 최애래
언제는 블로그 말투도 따라해놔서 다른 친구가 니블로그인줄 알았다고함 ;하 이거 안당해본사람은 모른다 너~~~무 스트레스받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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