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쿠우쿠우 싫다는데 억지로 데려간게 아닌이상 대체 뭐가문제임ㅋㅋ 먼 나이먹으면 전부다 걷기 싫어하고 뷔페 극혐하는것도 아니고 환갑잔치가 아닌이상 큰돈쓰면 아깝다고 싫어하는 부모님도 많은데 그냥 각자 집 사정마다 다른 문제를 생일 장소만 보고 짜치네 어쩌네 하는 사람들 인성이 제일 문제임; 다른 가족들도 생일 장소가 마음에 안들면 자기가 직접 다른곳 찾아보고 여기로 가자고하던가 왜 지는 가만히있으면서 기껏 장소 알아본 사람한테 중얼중얼 시비인지 모르겠음

인스티즈앱
박지훈 이 정도 체중 구간이 제일 예쁜 듯 배우 아우라 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