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육은 동생 이용해서 결혼해놓고 5년동안 신혼집 한번도 오라 한적없어서 한번도 가본적없음 .형부도 마찬가지 식사자리한번만든적없음
엄마가 장애가 좀있는데 평소에 내가 아프건 말건 누구붙잡고 (아빠랑 특히) 내뒷욕하고 비꼬듯 말하는게 버릇이고 일상이라
내가 너무 힘들어하다 한번은 그래서 엄마랑 싸웠다고
엄마랑 같이 유럽다녀온 아빠가 한파에 맨발에 패딩 하나 던져주고 집 내쫓고
엄마는 기분나쁘다고 이모랑 생일에 내가 사준 케이크 먹고
최소한 옷가지랑 지갑만 가지고 나머지 내방 물건 갖다버리고
집알아서 구하라고 집에 못들어오게 해서
나는 손절해서 연락 한번 안한지가 반년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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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가는데 초딩애기 말하는 거 도랐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