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너무 안 읽혀서 아 맨날 릴스 쇼츠 얼렁뚱땅 뇌절임하고 살아서 뇌가 맛탱이 간 줄 알았는데
인스타 들어갔다가 남의 변호사 시험 문제 읽고 아 그냥 이 책 번역이 이상하든가 쓴놈이 글을 장황하고 어지럽게 쓰든가 암튼 내 잘못 아니라는 걸 깨닫고 맘이 편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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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너무 안 읽혀서 아 맨날 릴스 쇼츠 얼렁뚱땅 뇌절임하고 살아서 뇌가 맛탱이 간 줄 알았는데 인스타 들어갔다가 남의 변호사 시험 문제 읽고 아 그냥 이 책 번역이 이상하든가 쓴놈이 글을 장황하고 어지럽게 쓰든가 암튼 내 잘못 아니라는 걸 깨닫고 맘이 편안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