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기과 갔는데 데스크에서 간호사 선에서 불편한걸 물어봐서 뭔가 거기서 말하기 좀 그렇고 의사쌤한테 말하고 싶어서 대충 잘 모르겠다는 식으로 대답하긴 했는데
진료실에 의사쌤도 아직 안왔는데 미리 바지 내리고 대기하라함.. 의사쌤이 들어오면서 문 열리는 것도 헉했고 결국 소변검사하고 상담했지 딱히 탈의 필요 없었던거 같은데 (내 느낌엔) 간호사가 왜 그렇게 시킨건지 모르겠고 불쾌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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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갔는데 데스크에서 간호사 선에서 불편한걸 물어봐서 뭔가 거기서 말하기 좀 그렇고 의사쌤한테 말하고 싶어서 대충 잘 모르겠다는 식으로 대답하긴 했는데 진료실에 의사쌤도 아직 안왔는데 미리 바지 내리고 대기하라함.. 의사쌤이 들어오면서 문 열리는 것도 헉했고 결국 소변검사하고 상담했지 딱히 탈의 필요 없었던거 같은데 (내 느낌엔) 간호사가 왜 그렇게 시킨건지 모르겠고 불쾌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