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훈련학원 다니는 중이고
한조당 4명씩 있음 일주일마다 조 바꿔
근데 내가 A랑 2주째 같은 조야
A가 계속 내가 하는 거에 "못했다, 이거 이상하다" 지적질을 함.
쉬는시간때 그냥 의자에 앉아있는데 나보고 "아까 하는거 보니까 너무 못하더라, 연습 많이 해야겠어~" 이러길래 정색하니까
화났냐고 묻더라
자기는 남이 자기말에 기분 나빠하는거 말 안해주면 모른대ㅋㅋ
나는 저 말들이 무례하다고 느꼈어.
같은 수강생인데 본인이 남을 평가하는게 맞다고 봐?
A랑 안친하고 서로 이름도 몰라. 나이만 대충 알아
A가 잘하는것도 아니야
내가 학원 강사님께 칭찬 더 많이 받거든..ㅜ
근데 저 말을 한 날에 A가 학원 강사님께 칭찬 받았다고 자랑을 하더라.
왜 갑자기 자랑을 하나 싶었는데 뒤에 저런말 하는거 보니까 진짜 칭찬 받았다고 남한테 저런말을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건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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