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행길은 간판이 안보여 오늘도 오른쪽으로 건너야 하는데 왼쪽으로 건너서 길 건너에 있는걸 못 보고 빙글빙글 돌다가 결국 용기내서 길물어봄 영원히 빙글빙글 돌뻔했다ㅋㅋㅋㅋㅋ 그리고 지름길이 있다해도 원래 갔던 길이 아니면 헤매서 시간이 더 오래걸림 운전은 하지 말아야겠다 강원도에서 부산 갔다는 글 쓰지 않도록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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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행길은 간판이 안보여 오늘도 오른쪽으로 건너야 하는데 왼쪽으로 건너서 길 건너에 있는걸 못 보고 빙글빙글 돌다가 결국 용기내서 길물어봄 영원히 빙글빙글 돌뻔했다ㅋㅋㅋㅋㅋ 그리고 지름길이 있다해도 원래 갔던 길이 아니면 헤매서 시간이 더 오래걸림 운전은 하지 말아야겠다 강원도에서 부산 갔다는 글 쓰지 않도록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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